숭의초-숭의고전

 

올해도 숭의초등학교와 함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재작업은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공부도 만만치 않구나.’ 하는 느낌이랄까요?

제 초등학교 시절을 빗대어 생각해보면 정말 여러모로 앞서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