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원광디지털대학교 1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움이 있었습니다.
뉴스레터에 들어갈 기사내용을 취재차 심포지움에 참석했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역시나 특성화대학답게 로비에서는 티세레모니가 정말 예쁘게 진행되고 있었고
심포지움 중간중간에 펼쳐진 한국궁중복식전과 국악 등의 공연들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게 했습니다.

처음 알게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정이 많은 것을 ‘다정’이라고 해서
좋게 여기는 반면에 일본에서는 ‘다정’이 바람둥이를 뜻하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情 문화를 볼 수 있는 단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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