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01 0204-02 0204-03 0204-04

비딩을 위한 시안 준비를 하던 중 촬영이 불가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촬영스케쥴을 잡아보지만 짧은 시간에 모델까지 구하기는 역부족.
그래서 생각해낸 것은 직원들을 촬영하는 것!!!

덕분에 아주 재미난 시안작업이 되었답니다.

ps. 마지막 사진 속 남자사람에게 관심있으신 분! 조아로 연락바래요.
얼릉 보내야합니다~

.